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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틀 클래식북 교과서 전래 동화 (전 15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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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등 교과서 연계로 더욱 유익한 전래 동화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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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은영 외그림 서선미 외

    쪽수 32 l무게 280 gl크기 190 x 220 mm
    발매일 2020년 4월 15일
    ISBN : 978-89-302-6240-8 74810
    대상 3세 이상
    고객평가 0 건 ★★★★★ 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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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흥부와 놀부
     - 옛날에 고약한 심술보 형 놀부와 마음씨가 비단결 같은 동생 흥부가 살았어요. 하루는 흥부가 다리 다친 제비를 정성껏 치료해 주었어요. 제비는 이듬해 흥부에게 박씨를 가져다 주었지요. 흥부가 박씨를 심었더니 이윽고 커다란 박이 열렸어요. 박 속에는 무엇이 들어 있을까요? 그리고 심술보 놀부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2. 선녀와 나무꾼
     - 늙으신 어머니를 모시고 사는 나무꾼이 있었어요. 어느 날 나무꾼은 사냥꾼에게 쫓기는 사슴을 구해 주었어요. 사슴은 은혜를 갚으려고 나무꾼의 소원을 들어주기로 했지요. 보름달이 뜨자, 사냥꾼은 사슴이 알려준 곳으로 가서 선녀의 날개옷을 숨겼어요. 사냥꾼의 소원은 이루어졌을까요?

    3. 금도끼 은도끼
     - 마음씨 착한 나무꾼 돌쇠는 나무를 하다 하나뿐인 도끼를 연못에 빠뜨렸어요. 산신령이 돌쇠의 딱한 사정을 알고 금도끼, 은도끼, 쇠도끼를 차례로 들고 나와 어떤 도끼를 잃어버렸는지 물었어요. 돌쇠는 정직하게 쇠도끼만 자신의 것이라고 말했지요. 돌쇠의 대답을 들은 산신령은 어떻게 했을까요?

    4. 혹부리 영감
     - 턱 밑에 조롱박 같은 혹이 덜렁덜렁 달린 혹부리 영감이 살았어요. 어느 날 혹부리 영감은 어두컴컴한 산을 헤매다가 초가집을 발견하곤 무서움을 떨치기 위해 노래를 불렀어요. 그런데 흥겨운 노랫소리를 듣고 난데없이 도깨비들이 나타났어요. 도깨비들은 혹부리 영감에게 뭐라고 했을까요?

    5. 황소가 된 돌쇠
     - 게으름뱅이 돌쇠는 먹고 놀기만 좋아하는 아이였어요. 빈둥빈둥 놀기만 하다가 엄마에게 쫓겨난 돌쇠는 우연히 이상한 할아버지를 만났다가 소 머리 탈을 쓰자 그만 소가 되고 말았어요! 소가 된 돌쇠는 쉬지 않고 일을 해야 했어요. 돌쇠는 다시 사람이 되어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

    6. 재주꾼 오 형제
     - 어느 깊은 산골 마을에 큰손이가 살았어요. 손이 아주 크고 힘도 센 큰손이는 더 큰 세상을 경험하려고 집을 나섰어요. 큰손이는 콧바람이 아주 센 콧김이, 엄청난 양의 오줌을 콸콸 누는 오줌이, 옷고름에 배를 달고 다니는 배돌이, 커다란 무쇠 신발을 신은 무쇠발이를 만났어요. 그리고 이들과 의형제를 맺고 함께 세상 구경을 다니기로 했지요.

    7. 소금을 만드는 맷돌
     - 마음씨 착한 임금님은 배고픈 백성들에게는 쌀을 나누어 주고, 헐벗은 백성들에게는 옷을 나누어 주었지요. 뭐든지 만들어 낼 수 있는 요술 맷돌 덕분이었어요. 이 사실을 알게 된 도둑은 맷돌을 훔쳤어요. 그리고 주문을 외우며 맷돌을 돌렸어요 그런데 기뻐하는 것도 잠시, 도둑은 당황하기 시작했어요. 과연 도둑에게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8. 냄새 맡은 값
     - 어느 마을의 구두쇠 영감이 장터에서 국밥집을 열었어요. 어느 날 마음씨 착한 최 서방이 국밥집 앞을 지나갔어요. 배가 고팠던 최 서방은 걸음을 멈추고 킁킁 국밥 냄새를 맡았어요. 그러자 구두쇠 영감은 최 서방에게 냄새 맡은 값을 내놓으라고 우겼어요. 이대로 최 서방은 냄새 맡은 값을 내게 될까요?

    9. 빨강 부채 파랑 부채
     - 심심한 걸 못 참는 할아버지가 살았어요. 어느 날, 할아버지는 길에서 비단 주머니를 주웠어요. 주머니 안에는 빨강 부채와 파랑 부채가 들어 있었지요. 빨강 부채를 펴서 살랑살랑 부쳤더니 코가 쭉쭉 길어지고 파랑 부채를 부쳤더니 코가 쏘옥 줄어들지 뭐예요! 부채를 가진 할아버지에게 과연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10. 토끼의 간
     - 아주 먼 옛날, 바닷속 용궁에 사는 용왕이 깊은 병에 걸렸어요. 그 소식을 알게 된 도사는 용궁에 찾아가 토끼의 간을 먹으면 나을 수 있다고 알려 주었어요. 자라가 용감하게 나서서 토끼의 간을 구해 오겠다고 했어요. 고생 끝에 토끼를 찾은 자라는 달콤한 말로 토끼를 꾀어내 용궁으로 데리고 갔어요. 토끼는 앞으로 어떻게 될까요?

    11. 팥죽 할머니와 호랑이
     - 팥죽을 맛있게 잘 쑤던 할머니가 살았어요. 어느 봄날 할머니 앞에 굶주린 호랑이가 나타나요. 호랑이에게 잡아먹힐 뻔한 할머니는 팥죽을 먹을 겨울에 다시 오라고 호랑이를 구슬려 보내요. 겨울이 되자 할머니는 커다란 솥에 먹음직스러운 팥죽을 끓였어요. 고소한 팥죽 냄새를 맡고 찾아온 알밤과 송곳, 멍석과 지게가 호랑이를 물리칠 꾀를 내지요.

    12. 의좋은 형제
     - 어느 마을에 우애 깊은 형제가 살았어요. 봄과 여름내 부지런히 벼농사를 지어 가을에 함께 추수를 하고 볏단도 똑같이 나누어 가졌어요. 그런데 어느 해 가을 추수를 끝낸 형과 아우는 고민에 빠졌어요. 형은 곧 아기가 태어날 아우가 걱정되었고, 아우는 가족이 많은 형이 걱정되었지요. 형제는 각각 어떤 결심을 할까요?

    13. 콩쥐 팥쥐
     - 어머니를 잃고 아버지 손에서 자란 콩쥐는 마음씨가 무척 고왔어요. 어린 딸을 위해 아버지는 새엄마를 얻었지만, 새엄마와 언니의 심술은 둘째가라면 서러울 정도였어요. 마을에 큰 잔치가 있던 날, 콩쥐도 가고 싶었지만 밑 빠진 독에 물 채우기, 벼 찧기, 베 짜기 등 할 일이 너무 많았어요. 하지만 콩쥐의 착한 마음이 하늘에 닿아 도움을 받게 돼요..

    14. 심청전
     - 어느 마을에 앞 못 보는 선비가 살았어요. 부인은 아이를 낳자마자 병으로 세상을 떠나고 말았어요. 선비는 아이의 이름을 청이라고 짓고 정성껏 키웠어요. 어느 날, 스님이 청이 아버지를 구해 주며 공양미 삼백 석을 시주하면 눈을 뜰 수 있을 거라고 말했어요. 청이는 아버지 눈을 뜨게 하려고 공양미 삼백 석을 받고 바다의 제물이 되기로 했어요.

    15. 해와 달이 된 오누이
     - 옛날 깊은 산골에 엄마와 오누이가 살고 있었어요. 엄마는 일을 마치고 떡을 얻어 집으로 향했어요. 그런데 못된 호랑이가 고개마다 나타나 떡을 다 빼앗아 먹고 나선 엄마까지 꿀꺽 삼키고 말았지요. 호랑이는 엄마 흉내를 내며 오누이 집으로 향했어요. 오누이는 호랑이를 무사히 피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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